이미지 확대보기‘(무)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무해지환급형)’은 보험기간을 보험가입시점으로부터 10년 단위3단계(제 1∙2∙3보험기간)로 나눠 경과기간이 지날수록 보장급부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나는 상품으로, 나이가 들수록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3대 질환 진단비 및 입원∙수술비 부담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선택특약인 뇌혈관질환 및 허혈심장질환 진단특약을 통해 보장 범위를 크게 넓힌 것도 이 상품의 장점 중 하나다. ‘(무)뇌혈관질환진단특약’에 가입해 뇌출혈∙뇌경색∙기타뇌혈관질환 진단시 최초 1회에 한해 뇌혈관질환 진단비 200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무)허혈심장질환진단특약’ 에 가입해 급성심근경색증∙특정허혈심장질환∙협심증으로 진단 확정 받는 경우 200만원을 보장한다. (특약 보험 가입금액 각 1,000만원 기준)
만 15세부터 최대 60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보험료 인상 없이 최대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보다 저렴한 보험료로 30년 보장도 선택 가능하다. 또한, 동양생명 특정 종신보험의 계약자를 대상으로 ‘(무)수호천사디딤돌건강보험(무해지환급형)’의 계약자 또는 피보험자로 가입하는 경우 주계약 기본보험료의 3%도 할인 받을 수 있다.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으로 진단 확정 받거나 50% 이상 장해시 향후 보험료 납입이 면제된다. 단, 대장점막내암∙기타피부암∙갑상선암∙경계성종양∙제자리암은 제외된다.
관련기사
동양생명 관계자는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가입기간 경과에 따라 진단비를 체증해 더욱 효율적인 보장을 제공하는 상품을 개발했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박경원 iM라이프 대표, 장기납 종신 등 수익 중심 포트폴리오 재편에 CSM 제고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50714462606541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희망퇴직 아닌 구조조정”…라이나생명 노조, IT 인력 재편에 반발 집회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1143300046780ed56b8e1f8203251185109.jpg&nmt=18)
![박경원 iM라이프 대표, 킥스비율 200%대 안정권…경상손익 개선 집중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03121583006495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해상보험 경쟁력 기반 ‘수익 다변화ʼ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3)]](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3121593407433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AI 신사업 보험연수원 이사회 사실상 연기…보험업계 "사업 타당성 검증 부족" [보험연수원 AI사업 논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62117180615308a55064dd1223388127.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