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U+ 프로야구는 지난 해에도 매일경제·MBN 선정 올해의 앱과 디지털조선일보 주최 앱 어워드 코리아 스포츠부문 대상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ICT 분야 대한민국 임팩테크(ImpacCT-ech) 대상에서 과기정통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5G 특화 기능을 추가하며 새롭게 단장한 U+프로야구는 6월 26일 기준 일별 누적 이용자 수가 1000만 명을 돌파하며 지난해에 이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의 많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타 통신사 고객에까지 전면 개방하고 적극적인 체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함에 따른 결과로 보여진다.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전체를 초고화질 영상으로 촬영해 원하는 위치를 확대해도 선명하게 볼 수 있는 경기장 줌인, 추가 60대의 고화질 영상 촬영 카메라를 동원해 홈에서 일어나는 모든 순간을 다양한 각도로 생동감 있게 포착하는 홈 밀착영상이다.
이외에도 이달 2일부터는 프로야구 시즌 종료 시점까지 경기 중 실시간으로 투구 및 타구·주루·수비 궤적 등 그래픽과 데이터를 결합해 제공하는 AR 입체중계 서비스도 도입해 야구 팬들에게 풍부한 시청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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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프로야구는 통신사 관계 없이 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를 통해 다운로드 받아 이용이 가능하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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