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에 따른 투자액 993억원과 고용창출 인원 568명을 합한 누적 실적으로는 총 396개 기업에 1조6019억원의 투자와 9580명의 고용창출 효과를 거둬들이게 됐다고 한전은 전했다.
2020년 500개 기업을 에너지밸리에 유치하려던 목표 대비 79%를 달성한 셈이다.
한국전력과 산업인력공단은 협약을 통해 ▲에너지밸리 기업 재직 근로자의 직무능력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참여 ▲에너지밸리 맞춤형 인적자원개발 콘텐츠 개발·보급 및 직업능력개발 프로그램 제공 ▲에너지밸리 기업에 대한 우수기술 전수를 위한 산업현장교수 지원 등 인적자원 개발과 관련한 다양한 분야에 대한 협력으로 에너지밸리 전문인력 양성 및 우수인력 공급에 노력할 예정이다.
김종갑 한국전력 사장은 “에너지밸리 투자기업들이 인력수급에 문제가 없도록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여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고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 지정 등 에너지밸리의 지속성장을 위한 환경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에너지밸리 조성사업은 2015년부터 시작돼 대기업과 중소·중견기업, 연구소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유치와 함께 한국전기연구원과 한전 전력연구원, 전기설비시험연구원 등 에너지관련 R&D기관 등의 집적을 통해 국내 에너지산업의 중심지로 성장 중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사회톺아보기] '이차전지 사업 핵심' 포스코퓨처엠, 그룹 시너지 강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15275505410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현대오토에버, 삼성SDS 제쳤다…올 들어 총주주수익률 8.5배↑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02120082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