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직무역량 중심의 평가를 통해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대하기 위한 삼성전진의 움직임으로 이외에 직원이 본인의 역량과 업무 전문성 등을 평가하는 역량진단 또한 새로이 시작한다.
이 두 제도 모두 7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을 거친 뒤 2020년부터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한편 상급자가 부하 직원을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하는 기존 하향식 평가는 현행과 같이 유지된다.
또한, 삼성전자는 리더십 다면평가는 각자의 역량 상승을 위한 것이라며 개인에게 관련 피드백을 제공할 뿐 결과를 인사 고과에 반영하지는 않는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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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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