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국내 금융지주회사 중 최초로 무디스(Moody’s)로부터 국제신용등급 ‘A1’ 등급을 취득한 바 있다. 이번에 S&P로부터 국제신용등급을 추가로 취득하며 국내 금융지주 중 유일하게 복수의 국제신용평가 등급을 보유하게 됐다.
신한금융지주는 발행 수요가 풍부한 국제 금융시장에서 자본증권 등 외화 조달에 대한 차별적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 미국 등 까지 발행가능 시장을 확대하며 외화채권 조달 기반을 보다 다변화 했다.
더불어 최근 신한은행은 대규모 개발사업 등으로 환경 훼손이나 인권침해와 같은 환경 및 사회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경우에는 자금지원을 하지 않겠다는 자발적 행동협약인 적도원칙(Equator Principle) 프로세스를 구축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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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국제신용등급 취득을 통해 복수의 글로벌 신용평가사로부터 우수한 신용등급을 보유하게 됐다” 며 “높아진 그룹의 대·내외 신인도를 바탕으로 지속가능채권 발행을 통해 혁신기업 지원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민하고 추진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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