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광역시에서 15일 저녁 일반 승합차와 5명의 초등학생을 태운 승합차가 부딪혀 8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이번 사고 당시 초등학생들을 태운 차량을 몬 ㄱ씨는 경찰에 "노란불에 사거리에 진입했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ㄱ씨의 진술을 토대로 신호위반이 사고 원인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경찰은 차량 내부에 설치된 감시카메라 영상을 통해 사고 경위를 밝힐 계획이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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