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2일 경찰 측은 "이날 오후 12시 50분경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통도사에서 교통사고가 발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고 당시 상황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 이 속에는 길 한복판에 모여 있는 인파를 향해 돌진하는 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갑작스러운 돌진으로 인해 행인들을 들이받은 것은 물론, 그들의 인근에 위치했던 다리의 기둥과 난간 역시 훼손돼 산산조각이 났다.
이에 차주 ㄱ씨는 "생각보다 더욱 빠른 속도로 달린 것 같다"며 자신의 과오를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통도사에서의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40대 여성 1명이 사망, 수십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밝혀져 세간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통도사에서 발발한 참변으로 목숨을 잃은 사망자를 향한 애도의 목소리가 잇따르고 있다.
신지연 기자 sjy@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윤판오 서울시 구의회의장협의회장 “25개 의회 목소리 하나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0414364708055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