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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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라이프는 고객의 의견과 입장을 반영해 고객서비스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고자 지난 2016년 고객 컨설턴트 제도를 도입해 매년 시행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20-40대 남녀 생명보험 상품을 가입한 고객 대상으로 컨설턴트를 모집했으며, 엄격한 심사 과정을 거쳐 총 8명을 선발했다.
최종 선발된 고객 컨설턴트들은 오는 5월부터 3개월 동안 월 1~2회의 정기모임 및 과제발표 등을 통해 모바일 채널을 통한 청약프로세스 전반을 점검하고 완전판매를 위해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안 등을 발굴하는 활동을 한다. 제안 아이디어들은 추후 실제 업무 프로세스에 적용해 대고객 보험서비스에 반영할 예정이다.
이기흥 오렌지라이프 부사장은 "고객 컨설턴트 제도를 통해 상품설명서 디자인 개선, 스마트 안내장 개발 등 고객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왔다”며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고객들의 의견을 소중히 받아들이고자 한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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