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차는 지난 3월 26일 정부의 규제 전면 완화로 일반인에게 판매가 가능해졌다.
이에 발맞춰 기아자동차는 K5·K7 일반 판매 개시와 함께 다양한 판촉 이벤트도 전개한다.
K5와 K7 LPI 과세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0명에게 신차할인 10만원 및 SK LPG 충전소 할인 총 10만원 혜택 등이다.
또한 기아차는 'LPI 행복 충전 경품 이벤트'를 통해 일반 고객에게 LPG차량에 대한 특장점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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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정부 정책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기아자동차의 대표 모델 K5와 K7의 LPI 모델 일반 판매를 기념해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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