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한화큐셀 사장은 "고품질 모듈이 인정받는 유럽시장의 전통적 강자로서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우크라이나 뿐아니라 유럽 전 지역에서 시장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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