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발데즈’는 세계적인 커피 산지인 콜롬비아의 커피생산자 56만명이 가입된 커피생산자연합회(FNC)에서 프리미엄 원두를 보급하고 품격 있는 카페 사업을 펼치기 위해 자체적으로 만든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다.
특히 ‘커피의 고장’ 콜롬비아 현지에서 시장 점유율 48%를 차지하는 1위 브랜드로 ‘남미의 스타벅스’라 불리기도 한다. 실제 지난해 유로모니터와 닐슨 등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으로부터 ‘No.1 Specialist Coffee shop’, ‘No.1 Premium Category Retail Coffee Brand’로 선정되기도 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안티오키아 홀빈 원두(1kg) 2만1900원 ▲싱글오리진 시에라네바다 분쇄 원두(283g) 1만1900원 ▲쿰브레 분쇄 원두(250g) 9900원 ▲후일라 드립 커피(10g×5T) 5900원 등이 있다.
아울러 홈플러스는 이달 중 ▲볼칸 분쇄 원두(250g) ▲시에라네바다 드립 커피(10g×5T) ▲싱글오리진 나리노 분쇄 원두(283g) 등의 상품을 순차적으로 추가 론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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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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