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무배당 실속있는 더블종신보험’은 인생 주기에 맞춰 꼭 필요한 보장에 집중한 상품이다. 경제활동기에는 사망보장을 강화함으로써 경제주체의 부재시 남은 가족을 위한 보장에 집중하고, 은퇴이후 노후생활기에는 의료비를 두배로 보장하는 더블특약을 통해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11대질병치료, 수술, 입원 등 건강보장을 강화해 실질적인 노후대비에 집중할 수 있다.
‘무배당 미리받는 GI종신보험’은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등 6대질병과 관상동맥우회술, 심장판막수술, 대동맥인조혈관치환수술, 5대장기이식수술 등 4대수술 그리고 중증치매, 일상생활장해상태로 진단 확정 시 가입금액의 최대 100%까지 선지급해주는 상품이다. 이후에는 가입금액의 5%가 사망보험금으로 지급된다. 또한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 질병에 대해서는 ‘중대한’, ‘치명적’ 질병 여부에 상관없이 보험금을 지급하는 GI보험이다.
또한 보장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특약이 제공된다. 은퇴 이후의 의료비를 두 배로 보장하는 더블특약을 포함한 다양한 특약들이 무해지환급형으로 제공되어, 보험료는 낮추고 고객에게 필요한 의료비 보장 범위는 넓혔다. 무해지환급형 특약은 해지시 환급금이 없는 대신 보험료가 낮아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송영록 메트라이프생명 사장은 “두 상품은 메트라이프생명의 대표적인 저해지환급형 종신보험으로 보험료 부담을 낮춰 고객의 합리적인 보장준비를 돕고 보다 오랫동안 계약을 유지해 보험의 혜택을 제대로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폭넓은 선택과 보장을 갖춘 상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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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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