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기사 모아보기 회장이 SK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SK㈜는 27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제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선임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사외이사 수는 기존 4명에서 5명으로 늘렸다. 관료 출신인 이용희 사외이사가 임기 만료로 자리에서 내려오고, 염재호 전 총장과 김병호 하나은행 자문위원이 새로 선임됐다.

SK㈜는 "기업경영을 투명하게 감시하는 이사회 취지와 역할 강화를 통해 주주권익 보호와 기업가치 제고에 나서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
한편 이날 주총은 장동현 SK㈜ 대표이사가 의장을 맡아 진행했다. 최 회장은 지난 26일 개막한 보아오포럼에 참석차 중국 출장길에 오른 상태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내부거래 줄이고 지배구조 넓힌 LG CNS…주가 돌파구는 ‘RX’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1004070593007fd637f54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