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지역 밀착형 신제품 발표회로, 주요거래처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혁신(Innovation)과 축제(Festival)의 장이다. 올해 아시아에 이어 유럽, 중동아프리카, 중남미에서 순차적으로 이노페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는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 이혜웅 글로벌마케팅센터장 부사장, 송승걸 아시아지역대표를 비롯해 주요거래선, 외신기자 등 약 250명이 참석했다.
1인 가구 증가,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공간에 대한 요구, 제품이 아닌 경험을 구매하는 소비 트렌드의 확산 등 시장환경의 변화에 따라 가전제품을 생활공간에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서비스로 새롭게 정의했다.
거실, 서재, 주방, 세탁실 등 실제 생활공간에서 고객들이 인공지능 씽큐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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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그니처와 오브제 등의 프리미엄 가전은 품격과 아름다움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LG전자는 V50 씽큐 5G와 G8 씽큐, 누구나 손쉽게 나만의 수제 맥주를 만들 수 있는 캡슐 맥주 제조기 홈브루, 손쉽게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홈 뷰티기기 프라엘 등 다양한 혁신 제품도 소개했다.
행사에 참석한 베트남 대형 유통사 카오퐁(Cao Phong)의 트랑 홍 타이(Trang Hong Thai) 대표는 “고객의 삶 속에 녹아있는 LG전자의 앞선 기술력과 혁신을 볼 수 있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송승걸 LG전자 아시아지역대표 전무는 “생활 속에서 고객 가치를 높이는 혁신 제품을 통해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오승혁 기자 osh040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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