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취향저격 종목 발굴 서비스는 시청 패턴을 분석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동영상을 추천하는 ‘넷플릭스’ 알고리즘처럼, 고객의 주식거래 이력에 따라 선호할만한 종목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이용자는 투자패턴 등에 따라 개인화된 추천 종목을 개별적으로 제공받게 된다.
신한금융투자 관계자는 “향후 주식 발굴뿐만 아니라 펀드 및 상장지수펀드(ETF)·상장지수채권(ETN) 등 발굴 서비스의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단순히 상품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고객별 나만의 맞춤 상품·서비스 제공을 위해 빅데이터를 활용한 개인화 서비스를 꾸준히 강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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