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8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국신용정보원은 이날 오전 원장후보추천위원회(원추위)를 가동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첫 회의에서는 위원장인 김태영닫기
김태영기사 모아보기 은행연합회장 주재로 어떤 후보가 적합할 지 후보 선정 방식, 향후 절차 등을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종 낙점된 후보는 총회 의결을 거쳐 2대 원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임기는 3년이다.
한편, 한국신용정보원은 은행연합회 등 5개 금융협회, 보험개발원에서 분산 관리해오던 신용정보를 한데 모아 관리하도록 2016년 1월 설립된 종합신용정보 집중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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