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LG화학은 지난해 국내 기업 중 처음으로 전기차 배터리 사업에서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사업을 적극 확장하고 있다. 올초에는 중국 난징 신강경제개발구에 있는 전기차 배터리 1공장과 소형 배터리 공장에 1조2000억원 투자 계획을 밝혔다. 지난해 10월부터는 난징 빈장경제개발구에 전기차 배터리 2공장을 건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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