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30일 LG화학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황유식 NH증권 연구원은 "토요타의 전고체 배터리 개발 등 리튬이온 대체제품에 대한 업계 우려가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차세대 배터리에 대한 회사의 전망을 물었다.
이에 대해 정보전자소재 경영전략담당 정혁성 상무는 "차세대 전지가 결국 리튬이온전지를 대체할 것이다. 회사도 이에 대한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이라고 말했다.
다만 "차세대 전지가 리튬이온 전지 기술 수준에 비해 부족한 것이 사실"이라며 "2020년대 중반쯤 되야 샘플이 나올 것"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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