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적 부진의 원인은 이익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화학 시황이 본격적인 down-turn에 진입했기 때문
-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사는 중대형 배터리의 성장 매력도가 부각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만큼, 업종 내 최선호주 의견 유지
- 4분기 매출액 3조 2,65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2% 증가, 영업이익 2,17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111.8% 증가 추정
- 실적 호조의 주요 원인은 주택 부문 호실적 지속 및 해외 현안 프로젝트의 무난한 마무리에 따른 체질 개선에 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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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진시스템 (178320)
- 국내 5G 상용화 앞두고 커버리지 확대 중, 5G 통신장비 함체 부문 경쟁사 대비 확실한 우위 선점
- 금속 가공 기술력 + 원가 절감 이점으로 자동차 부품 생산 종류 다양해지는 중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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