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김수정 기자] 교보증권은 해외선물 계좌개설 방문 서비스인 ‘글로벌 다이렉트(Global Direct) 시즌4’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한다고 23일 밝혔다.
글로벌 다이렉트는 해외선물 신규계좌 개설 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담당 직원이 방문해 계좌 개설부터 홈트레이딩시스템(HTS) 설치, 사용법 및 매매방법 안내 등 서비스를 현장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교보증권은 신청 고객에게 할인수수료(USD 2.99∙HKD29.9∙EUR2.99) 혜택과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무료 데일리 시황서비스를 제공하고 매주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하는 해외선물 릴레이 세미나에 우선 참석권을 부여한다.
세미나는 본사 19층 비전홀에서 진행된다. 이달 세미나는 두 차례 열린다. 오는 24일 오후 7시 서치엠 오성진 대표(전 현대증권 리서치센터장)가 ‘미국 상반기 전망과 미중관계 변화’를 주제로, 오는 29일 전업투자자 장우석씨가 ‘올바른 투자전략’를 주제로 각각 진행한다. 내달 세미나는 3차례다. 13일 전업투자자 이명규씨가 ‘펀더멘탈 분석기법’을, 20일 승부사투자클럽 강태웅 대표가 ‘투자기법 소개’를, 27일 국제선물부 서동호 대리가 ‘해외선물 주요종목 해석과 2019년 전망’을 주제로 각각 강의한다.
글로벌 다이렉트 신청은 유선 또는 교보증권 홈페이지 해외선물 이벤트 코너에서 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교보증권 국제선물부로 하면 된다.
김수정 기자 suj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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