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트로’는 ‘새로운(New) 복고(Retro)’ 또는 ‘복고를 새롭게 즐긴다’는 의미로, 과거의 패션, 음악 등을 현 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콘텐츠에 젊은 층이 열광하며 하나의 문화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2019년 소비 키워드로 ‘뉴트로’가 부상하는 등 유통가 역시 복고 바람이 거세다.
메이어 시리즈는 거실 AV장과 서랍장, 티테이블 및 식탁(4인, 6인)과 벤치(2인, 3인), 체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국 까사미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www.casamiashop.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까사미아 관계자는 “’뉴트로’ 열풍으로 홈퍼니싱 업계에서도 복고풍과 모던 스타일이 결합된 리빙 아이템이 계속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까사미아는 이번 출시한 ‘메이어 시리즈’를 비롯해 최신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신상품으로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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