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김운호 연구원은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59조원과 10조8000억원으로 부진했는데 메모리 사업부 영업이익이 예상에 크게 못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며 “모바일 사업부도 부진했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반도체는 반등 시점을 모색하고 있으며 대기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공급은 제한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며 “디램은 이르면 올 2분기, 늦어도 3분기중 수요가 회복될 것으로 보이며 삼성전자의 영업이익은 올 1분기를 저점으로 개선세를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에코프로, 과도한 CAPEX ‘부메랑’…’스텝업’ 조항 초읽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31101521055860a837df6494211521828.jpg&nmt=18)
![기관 '삼성SDI'·외인 '삼성전기'·개인 '삼성전자' 1위 [주간 코스피 순매수- 2026년 8월24일~8월28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8203114057330179ad439071182355119.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