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몬첼로’는 이탈리아 특산품인 레몬의 껍질를 사용해 만드는 술로 여행객들 사이에서 ‘이탈리아를 방문하면 꼭 사야 하는 기념품’으로 꼽힐 만큼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탈리아의 수많은 ‘리몬첼로’ 브랜드 중에서도 이탈리아 주조 명가 ‘팔리니’ 가문이 140여 년간 지켜 온 전통 레시피로 제조되는 '팔리니 리몬첼로'는 엄격한 품질 기준과 까다로운 제조 과정으로 유명하다.
여기에 ‘팔리니’ 가문의 비법인 천연 레몬 오일 추출물을 사용해 제조 과정에서 손실될 수 있는 레몬 본연의 풍미와 향이 그대로 살아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팔리니 리몬첼로’의 알코올 도수는 26도로 소비자들의 다양한 음용 스타일을 고려해 50ml, 500ml, 700ml 세가지 용량으로 국내 출시되며 클럽, 바, 주류 전문 매장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1L 대용량 제품은 면세 전용 제품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인천공항 롯데면세점에 출시돼 판매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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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팔리니 리몬첼로는 2017년 국제주류품평회(IWSC) 은메달 , 2013년 국제 증류주 선발대회(ISW) 금메달 획득 등 세계적인 명성의 시상식과 품평회에서호평을 받으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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