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유 가격도 1200원대까지 하락했다.
한국 석유공사 유가정보 서비스인 오피넷에 따르면 1월1주 주유소 휘발유 판매가격은 리터(L)당 22.2원 하락한 1375.2원으로 집계됐다고 4일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상표별 휘발유 가격은 SK에너지가 22.7원 하락한 1392.5원, GS칼텍스가 22.3원 하락한 1378원을 기록했다. 현대오일뱅크(1367.6원)와S-OIL(1368원)은 각각 21.8원, 22.1원씩 내렸다.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국내 석유제품 가격도 하락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정유 4사는 휘발유·경유 공급가격을 평균 23.0원, 27.3원씩 내렸다.
석유공사는 "국제유가는 12월 OPEC 생산량 감소 및 미 원유 재고 감소 등으로 상승하였으며, 위험자산 투자심리 악화 등은 상승폭을 제한하였다"며 "국내제품가격은 기존의 국제유가 하락분 반영과 유류세 인하 효과로 인해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주석 기자 jspark@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현장] 1시간 걸리던 검수, 로봇이 15분만에 끝....달라진 현대차 남양연구소](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21015380239607492587736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