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GS건설은 오는 21일 위례포레자이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경기도 하남시 위례지구 A3-1BL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2층, 9개동, 전용면적 95~131㎡, 총 558가구 규모로 짓는다.
단지 청약 일정은 오는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오는 27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청약 당첨자 발표일은 다음 달 7일이며, 정당 계약은 다음 달 18일부터 22일까지다.
임종승 GS건설 위례포레자이 분양소장은 “위례 지구 내 3년만에 첫 분양이자 북위례 첫 분양이며,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위례지구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로 벌써부터 많은 수요자들의 기대와 관심이 높다”며 “위례자이, 위례자연앤센트럴자이 등 위례지구의 품격을 높인 명품 브랜드 자이를 북위례에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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