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15일 서울 강서구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열린 'LG생활과학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에서 대상과 우수상 수상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LG그룹.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LG가 과학꿈나무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LG그룹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제20회 LG생활과학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15일 개최했다고 16일 알렸다.
LG생활과학아이디어 공모전은 초·중·고등학생 대상으로 일상생활 속 아이디어를 접수 받고, 이를 통해 과학 원리를 체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729개 학교에서 총 7068편의 아이디어가 접수됐다.
대상(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에는 ▲시각장애인에게 편리한 안전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정윤희·상주 화북초등학교 5학년) ▲가득 차면 저절로 멈추는 주전자(장재용·원주 학성중학교 3학년) ▲임산부 배려 사무용 책상(이정수·인천 과학예술영재학교 2학년) 등이 뽑혔다.
LG는 공모전 대상 및 우수상 수상자 21명에게 내년 여름방학 기간 중 3박4일간 도쿄에서 열리는 '메이커 페어' 참여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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