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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진기사 모아보기 LG전자 부회장이 "협력사와 상생 협력을 강화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겠다"며 상생경영을 강조했다.조성진 부회장은 21일 그룹 협력회 워크숍에 참석해 “다양한 혁신 기술을 경영 전반에 접목해 함께 다가오는 융복합 시대를 선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LG전자는 올해 국내 협력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던 생산설비 자동화와 정보화시스템 구축을 내년부터 해외 협력사로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협력사가 생산 효율을 높여 제조경쟁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전략이다.
LG전자는 협력사가 융복합 시대를 대비해 혁신 기술을 경영 전반에 접목할 수 있도록 △제조혁신을 위한 컨설팅 지원 △무이자·저금리 대출 △신부품 개발 지원 △무료 교육 지원 등 상생을 위한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김희연 기자 hyk8@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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