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볼트EV는 2년 연속 당일 완판되는 등 흥행몰이에 성공했다. 한국지엠은 볼트EV의 내년도 국내 도입 물량을 최대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한국지엠 쉐보레는 볼트EV의 올해 국내 도입 물량에 대한 판매를 공식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지엠은 2019년형 볼트EV의 물량을 올해보다 늘린다는 방침이다. 볼트EV 신규계약은 내년 1월 중 개시할 예정이다. 상세 사양 및 가격은 신규 계약 시점인 내년 1월에 공개된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볼트EV 내년도 국내 도입물량을 확대하고 적기에 차량을 인도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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