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저녁 한 시간 정도 방영된 기간에 총 3700여건의 상담예약 콜이 접수되었으며, 사전 온라인접수를 통해서도 300건 이상의 상담예약이 등록됐다.
상담예약 건에 대해서는 방송 익일인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르노삼성자동차 해피콜이 진행되며, 각 지역 담당자와의 상담을 통해 실제 구입여부 결정 및 구입절차가 진행된다.
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방송은 고객들에게 효율적인 정보 전달적 측면은 물론이고, 새로운 고객 접근 방법에 대해 그 효과성을 증명했다”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은 VISION 2022의 주요 추진 과제 중 하나인 ‘다 함께 즐기는 혁신’의 일환으로 영업, 서비스, 마케팅 등 다양한 측면에서 디지털 마케팅을 시도하고 있다.
유명환 기자 ymh753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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