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광고는 SNS와 유튜브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골프와 낚시를 소재로 신한금융투자의 ‘아만다의 글로벌 투자’ 서비스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해외주식을 거래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안시성’과 최근 종영된 MBC 드라마 ’친애하는 판사님께’에서 비중 있는 역할을 담당한 배우 박병은이 출연해 어떤 상황에서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신한금융투자의 해외주식 투자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소개한다.
신한금융투자 애플리케이션인 ‘신한아이알파’와 신한금융그룹의 앱(신한은행 SOL뱅크·신한카드 FAN·신한생명 스마트창구)의 ‘신한플러스’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한아란 기자 ara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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