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노사문화 우수기업은 1996년부터 매년 협력적 노사문화 확산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상생의 노사문화를 모범적으로 실천한 기업을 인증하는 제도로, 올해는 우수기업 40개사(대기업 15개ㆍ중소기업 13개ㆍ공공기관 12개)가 선정됐다.
롯데칠성음료는 45년 노사 무분규 사업장으로서 노사가 함께 협력해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임직원들의 일과 가정의 양립을 통한 행복한 일터 만들기를 위해 가족사랑의 날 단축근무, 유연근무제, 초과근무 방지를 위한 PC오프제 등을 시행하고 있다. 자율복장으로 근무하는 캐주얼데이, 자유롭고 평등한 소통을 위한 전사소통게시판 및 CEO와 오픈 토크(Open Talk), 장기근속자를 위한 안식년 휴가 등도 운영하고 있다.
파트너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명절 선물 및 상조용품 지원과 함께 간판설치, 차량도색, 피복, 판촉물, 영업전산 프로그램 등도 지원하고 있다. 또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전국 8곳의 샤롯데 봉사단 운영, 나눔저금통 모금활동, 지역인재 우선 채용 등 소외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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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린 기자 hrgu@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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