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꽃 사진관은 지난해에 이어 2회째를 맞는 이월드의 가을축제로 지난 25일 시작해 오는 11월16일까지 진행된다.
축제는 이월드 내 1만6500㎡(5000평) 규모의 가든에서 열리며,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꽃으로 가꿔진 화려한 꽃밭에서 인생 사진을 찍을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도심 속 피크닉을 콘셉트로 한 SNS감성의 포토존이 강화됐고, 코스모스 꽃밭은 동물농장에 위치하여 사막여우와 샴악어 등 수십종의 동물들과 교감도 나눌 수 있다.
이월드 관계자는 "축제 기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꽃릴레이가 진행될 예정"이라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사진발 잘 받게 해주는 화사한 꽃밭에서 인생샷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동대문구 '전농우성' 32평, 3.9억 떨어진 6.1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서초구 '아크로리버파크' 34평, 10억 오른 7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411514201111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