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측은 "‘무인화 점포’는 일반 지점을 신설하기 어려운 지역이나 기존지점 폐쇄지역 고객 불편을 최소화해서 커뮤니티 체계의 채널전략을 보완한 것"이라며 "무인화 점포모델과 같은 다양한 유형의 점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미래형 점포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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