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리뉴얼을 통해 최장 대출기간을 5년에서 10년으로, 대출한도는 5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늘린다.
대출대상은 CB7등급 이하에서 CB4등급 이하로 확대했다.
또 기초생활수급권자,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 조손(祖孫)가정 등 금융취약계층 우대금리를 신설했다. 조건에 해당되면 각 연 0.2%포인트(p)씩 최대 연 1.2%포인트의 금리 감면혜택을 받을 수 있다.
원금 1000만원을 연 7%,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대출 받은 고객의 경우 기존 5년 만기 대출 시에는 매월 약 20만원의 자금이 필요했지만 만기가 10년으로 늘면 약 11만원으로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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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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