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토교통부는 5일 디에이치자이 개포를 비롯한 과천 위버필드, 논현 아이파크,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당산 센트럴 아이파크 등 5개 단지 일반공급 청약 불법 행위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5개 단지는 총 68건의 의심 사례가 적발됐고, 가장 많은 곳은 디에이치자이 개포(35건)였다. 이어 과천 위버필드 26건, 마포 프레스티지 자이 5건, 논현 아이파크 2건 순이었다.
불법 행위 유형별로는 위장전입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본인과 배우자 위장전입 의심 43건, 부모 위장전입이 15건이 적발됐다. 해외 거주 3건, 통장 매매 의심 2건, 기타 5건 등도 불법 청약 의심 사례로 국토부는 찾아냈다.
한편, 국토부는 4일부터 하남 지역 아파트 단지(하남감일지구 포웰시티, 하남 미사강병 미사역 파라곤 등)에 대한 해당 조사를 하고 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현대슈퍼빌' 56평, 7억 떨어진 23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708390303529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신원개발 인수서 원베일리까지…래미안이 바꾼 집의 가치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②]](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0800280604215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