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병대 이사는 대법원 대법관을 지낸 법률전문가다. 김화남 이사와 최경록 이사는 재일교포 출신으로 각각 김해상사㈜와 게이오기주쿠대 디지털 분야 연구원을 지냈다.
신임 사외이사 임기는 2년이다.
감사위원으로는 박병대·주재성 이사가 신규 선임됐고, 이성량 이사도 재추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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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기사 모아보기 신한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기타비상무이사인 위성호닫기
위성호기사 모아보기 신한은행장을 포함 12명으로 구성된다. 이사보수 한도(35억원)도 유지돼 승인됐다. 올해 이사회 의장으로는 박철 사외이사가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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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제17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를 승인하고 주당 배당금은 1450원으로 결의했다. 배당성향은 24.6%다.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주총에서 "글로벌 핵심법인 대형화와 인수합병(M&A) 등 다양한 투자 전략을 통해 전사 차원의 글로컬라이제이션을 확대해 나가겠다"며 "그룹 전체의 디지털화를 가속화하는 동시에 원신한(One Shinhan) 통합 플랫폼을 통해 탁월한 고객 가치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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