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박찬이 기자] 키움증권이 키움증권의 개인 브로커리지 시장점유율이 높은 만큼 코스닥 최대 수혜주로 떠오르면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10시 1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키움증권은 전장대비 5200원(5.55%)오른 9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재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으로 "코스닥 중심으로 일평균거래대금 증가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당분간 브로커리지 레버리지가 높은 증권사일수록 수익성이 뛰어날 것”이라고 판단했다.
박찬이 기자 cy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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