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유안타증권 체크카드 이용고객은 기존부터 제공하고 있던 세븐일레븐에 설치된 롯데ATM기(5,566대)를 포함하여 총 13,000여대의 편의점 설치 자동화기기에서 거래수수료 무료서비스를 받게 되어 유안타증권 지점을 방문하지 않아도 보다 편하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한편 올해 8월 출시되어 호평을 받고 있는 ‘유안타 Life+ 체크카드’는 CD기 수수료 면제는 물론 CU편의점을 비롯한 세븐일레븐, GS25, 이마트, 홈플러스 등 편의점과 대형마트 이용 시 10%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스타벅스, 커피빈 등 유명 커피 전문점과 베이커리에서 10%, 프로야구 온라인 예매 20%, 소셜커머스 20%, CGV, 메가박스 등 영화관 2천원, 이통통신요금 2천원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더욱 강화된 고객맞춤형 체크카드로 진화하고 있다.
국내증권사 중 독점으로 제휴한 유안타증권 - CU편의점 BGF캐시넷 자동화기기(CD기)는 현재 전국 7,408여대가 설치되어 운영중이며, 유안타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에서 인근에 위치한 ‘BGF캐시넷’ CD기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2600)로 문의하면 된다.
최성해 기자 haeshe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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