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생명이 지난 13일 일본에서 열린 201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에 U-17 여자월드컵 우승의 주역인 여민지 선수와 경기 화산초등학교 축구부 어린이들 20명을 초청해 ING Winning Youth Football 행사를 진행했다.
AFC 챔피언스리그 공식후원사인 ING생명은 이번 결승전에 화산초등학교 축구부를 초청하여 경기를 관전하고 출전 선수들의 플레이어 에스코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결승전 관전 후 이들은 요코하마 F.마리노스 유소년 팀과 친선경기를 가졌고, 본 경기에서는 FIFA U-17 여자 월드컵 청소년대표 여민지 선수가 일일 감독으로 활동, 그녀의 세계적 수준의 플레이를 한국 축구 꿈나무들에게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재호 기자 ha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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