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8일 크레디리요네(Credit Lyonnais)그룹이 크레디리요네증권 서울지점을 가칭 CLSA코리아증권으로 전환하기 위한 증권업 예비허가와 영업양수도 예비인가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가칭 CLSA코리아증권은 네덜란드의 지주회사인 CLSA(Credit Lyonnais Securities Asia B.V)의 현지법인으로 자본금은 200억원이다.
영업양수도 내용은 크레디리요네증권 서울지점의 영업 전부를 신설 현지법인으로 양도하는 것으로 금감원은 허가심사를 거쳐 이달말 금융감독위원회에 상정할 예정이다.
임상연 기자 syl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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