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거래소는 31일 전체 증권회원사의 차익거래잔고 합산치만 알 수 있던 방식에서 벗어나 회원사별 차익거래잔고도 추가로 공표한다고 밝혔다.
회원사별 차익거래잔고는 선물.옵션의 최근월물과 연계된 차익거래잔고 나머지 월물을 합산한뒤 연계되는 차익거래잔고 등 두가지로 구분된다.
증권거래소 관계자는 `회원사들이 자율적으로 공시하는 개념을 도입해 차익거래잔고의 정확성을 높일 수 있다`며 `회원사별 차익거래잔고를 공개하지 않는 증권사는 규정에 따라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임상연 기자 syl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에스원, 4500억 자사주 공개매수 추진...보유 자사주 전량도 소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5153257079690a837df6494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