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투자는 보이스웨어 지분의 12.7%인 77만 7820주와 옴니텔 지분의 8.4%인 44만 4000주를 보유해 이들의 코스닥 등록 후 시장상황에 따라 80~150억원의 매각익을 기대하고 있다..
모바일방송 전문업체인 옴니텔은 LG텔레콤의 이지채널을 시작으로 SK텔레콤, KTF 등 국내 이동통신 3개 모두에 모바일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국기술투자 관계자는 “보이스웨어와 옴니텔의 코스닥 예비심사 통과로 시장상황에 따라 상당한 평가익을 누릴 것으로 예상한다”며 “추후에도 보이스웨어나 옴니텔같은 우수한 기술력을 지닌 투자처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주소영 기자 jsy@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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