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www.capitalo.co.kr)은 신용카드 단말기 부가통신 서비스업체인 한국정보통신(www.kicc.co.kr)과 드림 론패스 회원 유치를 위한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VAN(부가가치통신망) 사업자인 한국정보통신은 지난 86년 신용카드 조회기인 "이지체크"를 개발, 현재 60만여 가맹점에 신용카드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제휴에 따라 #한국정보통신은 우량 가맹점 대표자를 대상으로 현대캐피탈의 드림 론패스를 우선 발급하게 된다.
현대캐피탈은 앞으로 업무 제휴를 통한 회원확보 및 사업 영역 확대와 함께 드림 론패스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는 할인혜택 등의 서비스를 위한 제휴를 추가로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정룡 기자 jrpark@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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