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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인물정보
김성민 일본위기 딥리뷰
호송선단의 종언: 위기가 만든 금융안전망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임시방편에서 근본 수술로: 1.8조 엔에서 7.5조 엔으로 가는 길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주인 없는 은행, 책임 없는 경영(하): 외부 규율의 파산과 지연된 청구서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주인 없는 은행, 책임 없는 경영(상) : 내부 견제의 실종과 침묵의 카르텔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정치가 경제를 인질로 삼을 때: 1990년대 일본 금융위기와 '지연된 정의'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엔화의 배신: 1990년대 일본 금융위기를 심화시킨 환율의 이중주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실기의 대가: 1990년대 일본 재정정책이 남긴 엇박자의 교훈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무오류 강박관념의 역설: 1990년대 일본은행의 실기와 미온적 대응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신기루로 세운 자본의 성벽: 숫자에 가려진 일본 은행권의 민낯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미봉책이 부른 파국: 1.8조 엔 공적자금과 두 거대 은행의 국유화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해체된 ‘대장성 신화’, 독립된 ‘일본은행’: 1998년 뇌물 스캔들이 남긴 제도적 유산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30조 엔의 예산, 1.8조 엔의 시늉: ‘호송선단 방식’에 가로막힌 미완의 위기 대응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끊어진 경제의 생명줄: 재무성의 정책 실패와 1997~98년 신용경색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시스템 위기의 현실화: 장기신용기관의 부실 공개·야마이치증권 폐업·도쿠요시티은행 파산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콜시장 붕괴의 전염: 홋카이도 타쿠쇼쿠은행의 파산과 그 교훈 [김성민의 일본 위기 딥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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