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동작구는 오는 28일 오후 2시 구청 4층 대강당에서 ‘2026 동작구민 맞춤형 세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류삼영 동작구청장이 구민들에게 변화하는 부동산 세제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상속·증여세와 양도소득세 등 구민들의 관심이 높은 세금 분야가 다뤄진다.
이날 강의에서는 부의 이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속·증여세 절세 방법과 양도소득세 절세 전략을 설명한다. 내년 부동산 세제 변화 전망도 함께 다룬다.
강의 이후에는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평소 세금과 관련해 궁금했던 내용을 직접 질문하고 답변을 들을 수 있다.
관련기사
신청은 12일부터 구청 누리집 통합예약시스템과 홍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할 수 있다. 전화로도 신청할 수 있으며, 징수과에서 접수한다.
동작구는 찾아가는 세무상담도 운영하고 있다. 마을세무사가 주민센터를 찾아 국세와 지방세 등 생활 속 세금 문제를 상담하는 방식이다.
오는 2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상도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하며, 구민 10명을 선착순으로 받는다. 통합예약시스템이나 징수과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동별 마을세무사를 통한 무료 상담도 가능하다. 사전 신청하면 전화나 전자우편으로 상담받을 수 있으며, 필요할 경우 대면 상담도 진행한다.
류삼영 동작구청장은 “평소 복잡하고 어려운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구민들을 위해 이번 설명회를 마련했다”며 “세금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자신에게 맞는 절세 방법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 44평, 9억 오른 94억원에 거래 [일일 신고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53017540607971e41d7fc6c2183101242202.jpg&nmt=18)
![철길 위에 피어난 일상…노원, 철도유산 문화공간으로 [지역 역사 보존·미래 가치로 발전 ④]](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22310070985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