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인사를 통해 총 10명의 신임 임원을 선임했다. 젊고 역동적인 리더십을 강화 강화를 위해 신임 임원 가운데 6명을 1980년대생으로 발탁했다.
이번 인사는 연령과 연차를 불문하고 사업 성과와 전문성, 미래 성장 가능성을 중심으로 인재를 발탁한다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이뤄졌다. 급변하는 글로벌 사업 환경에서 변화를 주도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인재를 전진 배치해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한화솔루션]
◇ 신규 임원 선임
△김강일, 김학성, 박봉휘, 박정민, 서창하, 이수창, 조영영, 최대린, 황일중
[한화첨단소재]
◇ 신규 임원 선임
△오세호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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