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대한민국 일상을 채우는 활(活)력'을 주제로, 지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을 지원했던 역사를 되새기고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동화약품의 전신인 동화약방은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임시정부와 국내를 연결하는 비밀 연락 조직인 서울연통부의 거점 역할을 했다. 초대 사장 민강 선생을 비롯한 동화약방 관계자들은 활명수 판매 수익으로 독립운동을 지원했다.
또한 캠페인을 기념해 대상 제품 구매 고객에게 한정 수량으로 한정판 굿즈 '기억 키캡 키링'을 증정한다. 이 키링은 광복절을 일상에서 기억하자는 취지로 'ㄱ' 자 형태로 디자인했으며, 태극기와 '대한민국' 타이포그래피, 무궁화, 동화약품 부채표 등을 활용해 광복절의 의미와 역사를 함께 표현했다.
캠페인 기간에는 까스활 10개입 3박스, 소다활 24개입, 편안활 스트롱 24개입 2박스 등 동화약품 부채표 주요 제품을 최대치로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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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우 한국금융신문 기자 yhw@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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