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L이앤씨(대표 박상신)는 8일 나이스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로부터 회사채 신용등급 'AA-(안정적)'을 유지했으며, 한국신용평가에서는 기업어음(CP) 최고 등급인 'A1'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신용평가사들은 주택부문 원가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회복과 안정적인 현금창출력, 우수한 재무안정성을 공통적인 강점으로 평가했다.
한국기업평가도 토목·주택·플랜트 전반에 걸친 균형 잡힌 사업 포트폴리오와 '아크로(ACRO)', 'e편한세상' 브랜드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사업 안정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정비사업 중심의 수익성 개선과 원가율 안정화가 실적 회복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두 회사채 신용평가사는 원가 상승분이 반영된 사업장의 매출 비중 확대와 정비사업 수익성 개선 효과로 주택부문 수익성이 회복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관련기사
DL이앤씨 관계자는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재무관리 역량을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들로부터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견고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DL이앤씨는 수익성 중심의 선별 수주 전략과 원가 관리 강화에 집중하며 재무건전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약 1조3000억원의 순현금을 유지하는 등 건설업계 최고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이어가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용산구 '용산KCC웰츠타워' 32평, 5.5 떨어진 12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091209523702002e6bc2842862115218260.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