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두산에너빌리티는 진동·소음 분야 엔지니어링 회사 크리에이텍 울산공장에서 ‘B-EYES(비아이즈) 해외 원전 진출 기념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B-EYES는 발전기 회전축에 전류를 전달하는 부품인 브러시(Brush)의 전류, 온도, 진동, 마모량을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최근 두산에너빌리티는 체코 테믈린 원전 1·2호기 발전기 교체공사에 B-EYES를 공급하기로 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원전과 화력발전소 등 국내외 다양한 발전소를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B-EYES 생산, 유지보수, 사후관리, 기술협력 체계를 구체화하고, 장기 공급과 서비스 협력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오너주주 58명ʼ GS, 역사적 신고가에 PBR 0.5배 [저PBR 숨은그림찾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82200270106658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