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CLASS 사무소는 농협손해보험 사업 추진 실적이 우수하고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과 농축협 비이자수익 증대에 기여한 사무소를 대상으로 선정하는 제도다.
공근농협과 평창농협은 고객 중심의 맞춤형 보험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농가 실익 증진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역 농가의 위험 관리 강화와 경영 안정성 제고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농협손해보험과의 협력 관계를 기반으로 향후 보험사업 확대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아울러 비이자수익 기반 확대를 통해 농축협의 수익 구조 다변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임봉국 총국장은 “농업인 실익 증대와 농축협 비이자수익 확대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해 준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손해보험은 농축협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손해보험은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보험서비스 제공과 농축협 지원 사업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동규 한국금융신문 기자 dkleej@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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